청소년동반자 사업은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위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을 운영하였다.
이번 ‘홈 도어벨’은 올 겨울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편지와 함께 어르신들게 전달될 예정이다.
버드내노인복지관 변경숙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홈 도어벨을 제작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지역사회 협력자원을 발굴⸳연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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