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위원장은 “동절기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고산동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한다”고 전했다.
고산동 관계자는 “비말감염 질환 등으로 건강에 위협을 받는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9월 구성돼 추석 명절음식 나눔, 김장 나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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