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총 10회에 걸쳐 ‘나를 위한 시간, 나만의 향기 찾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명지대학교 교수진과 전문 강사진들이 직접 강의를 맡아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산행복캠퍼스의 개강은 6월 19일이며, 첫 강의로 가수 강원래의 초청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문산읍은 오는 19일부터 프로그램 신청을 받으며, 모집 대상은 선착순 30명으로 문산읍 주민과 파주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춘동 문산읍장은 “대학교라는 공간이 모든 세대를 위해 열린 배움터가 되길 바라며, 문산행복캠퍼스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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