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장터는 3월 20일부터 30일까지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삼현교에서 열리며,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화류 ▲아이보리 ▲선인장 다육류 등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파주시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화훼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파주쌀 소비촉진 행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태성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는 등 파주시 농특산물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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