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학급 증설 학교 및 노후화된 책걸상, 사물함 교체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특수학교 포함) 13교에 책걸상 3,135조, 사물함 3,955개를 지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학교 현장에 대한 수요 조사와 확인 점검을 공정하게 실시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상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등 학교별 실정에 맞춰 최근 학생들의 체형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 규격의 책걸상과 사물함을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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