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부녀회원들은 따뜻한 쌀밥과 잘 어울리는 소불고기, 두부조림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사랑이 넘치는 산드래미 마을 매탄4동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탄4동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나눔 활동에 정성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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