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회 일정 왕복 운행
![]() |
| ▲ 청와대 관람 순환버스(연무관 앞 정류장) (사진=문화재청)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청와대 관람 순환버스(셔틀버스)를 전 국민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 된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에 따르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전용 리프트 차량도 별도 운영해 접근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순환버스는 청와대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한 청와대 모든 관람일에 운영된다.
경복궁 동편주차장에서 청와대 연무관까지의 노선을 관람시간에 맞춰 조정된 하루 12회 일정으로 왕복 운행한다.
![]() |
순환버스가 출발지인 경복궁 동편주차장에서 만차가 될 경우 다음 경유지인 경복궁역 정류장에서는 별도 정차 없이 운행되고 인근의 국립고궁박물관 정류장(경복궁 영추문 인근)에서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를 탑승할 수 있어 청와대까지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부터 운행을 시작한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는 올해 11월 9일까지(매주 월요일~금요일) 경복궁 중심의 순환 구간으로 운행 중이며, 탑승 시 교통카드를 접촉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