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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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부터 서울책보고에서는 7개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 (사진=서울시)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독특한 모양의 철제원형 서가, 희귀본과 절판본 같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오래된 책들로 가득 찬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에서 연말 특별 프로그램 ‘소복소복, 겨울 溫 책보고’를 운영한다.
일곱 개 주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시·북 콘서트·특별공연·체험·나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는 ▴‘헌책 溫 책보고’ ▴‘추억 溫 책보고’ ▴‘겨울 溫 책보고’, 북 콘서트는 ▴‘이야기 溫 책보고’, 특별공연은 ▴‘설렘 溫 책보고’, 체험은 ‘놀이 溫 책보고’, 나눔은 ▴‘나눔 溫 책보고’이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획 전시 ‘헌책 溫 책보고’에서는 ‘헌책집, 골목, 아이들, 그리고 서울’이라는 주제로 최종규 작가의 헌책방(헌책집)과 헌책방 거리를 담은 사진 약 700점을 12월 7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전시한다.
북 콘서트 ‘이야기 溫 책보고’는 12월 4일 신간 도서 북 콘서트 ‘인간 너머의 인간’, 12월 18일 대한민국 UN 가입 30주년 기념 SDGs 아카데미 포럼이 진행된다.
특별공연 ‘설렘 溫 책보고’에서는 일상 회복의 바람을 담은 ‘여행 주제 토크 콘서트’와 멋진 목소리와 고전이 만난 ‘낭독 공연’이 열린다.
헌책(폐기 도서)을 활용한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설렘 溫 책보고’를 운영한다. 소원 나무를 만들어 소원 태그도 달아보는 ‘헌책 소원 트리’와 책장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팝업북’을 헌책을 활용한다.
‘서울책보고’를 이용할 때는 위드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QR 체크인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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