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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전용 취업상담 창구에서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미추홀구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주민들의 민간 취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미추홀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코로나 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이달 한 달 간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전용 민간 취업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은 지난 8월 10일부터 시작해 105개 사업장에 생활방역·공공업무지원 등 2,9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미추홀구 일자리지원센터는 희망일자리 사업 종료로 생계가 어렵거나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경력단절여성·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상담·취업알선·이력서 컨설팅·동행면접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양질의 민간일자리로 연결되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며 활동할 수 있는 고용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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