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반기에는 AI와 마술이 결합된 신개념 과학 공연 ‘안녕, AI 세상!’과 주인공의 성장 서사가 돋보이는 감성 뮤지컬 ‘루아와 별빛 고양이의 밤’ 두 작품을 각각 4월과 6월에 관내 공연장에서 운영한다.
4월 4일 진행되는 첫 공연은 3월 27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공연 관람을 통해 감동을 함께 나누며 가족 간 유대를 돈독히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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