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예술로 배우는 한글교실

이효진 / 2022-07-01 10:57:16
국립한글박물관, 여름 방학 한글문화 교육 5종 운영
▲ 우리 한글 멋지음 프로그램 모습 (사진=국립한글박물관)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국립한글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글문화 교육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수업과 현장 수업으로 진행되는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주제의 한글문화(옛이야기, 글꼴, 훈민정음 창제 정신, 광고, 동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한글 옛이야기 속 등장인물의 다양한 성격 및 모습을 탐구하는 ‘신비한 이야기꾼’ ▲다양한 한글 글꼴을 이해하고 우리 가족만의 한글 글꼴을 만들어보는 ‘우리 한글 멋지음’ ▲훈민정음을 통해 세종의 창제 정신을 이해하는 ‘역사로 온 한글 이야기’ ▲한글 광고를 통해 시대에 따라 달라진 한글의 모습을 이해하는 ‘예술로 온 한글 이야기’(이상 온라인 수업) ▲기획전시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린이 노래’ 연계 교육인 ‘씰룩쌜룩, 노래하는 한글’(현장 수업) 5종의 프로그램이다.

5가지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총 44회 운영하며, 오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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