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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피아노의 날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3월 28일 세계 피아노의 날을 맞아 세계적인 17명의 피아니스트가 무료 공개 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세계 피아노의 날은 2015년에 독일 음악가 닐스 프람이 피아노 음악을 발전시키고 피아노 연주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만든 기념일로, 피아노 건반이 88개인 것에 착안해 매년 88번째 날로 지정된다.
26일 유니버설뮤직 산하 클래식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에 따르면, 오는 28일 세계 피아노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당일 오후 11시부터 도이치 그라모폰 유튜브에서 150분 분량의 온라인 공연을 공개한다.
공연은 시작 시점으로부터 72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조성진과 이루마 외에 마리아 조앙 피레스, 야닉 네제 세갱, 루돌프 부흐빈더, 다닐 트리포노프, 발모라이, 얀 리시에츠키, 라베크 자매, 윱 베빙, 채드 로슨, 후이 마세나, 앨리스 사라 오트, 키트 암스트롱, 랑랑, 키릴 게르슈타인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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