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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전경.<사진제공=김천시청> |
[세계로컬신문 온라인뉴스팀] 경북 김천시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사)한국과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과학기술인명예의전당 특별기획전 개최 및 초청교육·과학캠프 운영기관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강원, 충청, 전라, 경상 등 권역별 1개소, 총 4개의 과학관이 선정돼 과학캠프 운영비 등 200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과학기술인 명예의전당 사업은 탁월한 과학업적을 남긴 과학기술인을 선정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사)한국과학관협회가 공동주관한다.
시는 이 공모사업으로 7월경부터 과학기술인 명예의전당 헌정인물 팝아트 전시회 관람과 체험, 유명인사 초청교육, 1박 2일간의 과학캠프가 진행할 예정이다.
박운용 시 행정정보과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과학관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 추진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개설 등으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김천시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제3회 무한상상과학탐구서바이벌대전(접수기간:7.1.∼31.)을 비롯해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과 무한상상실 교육프로그램, 무한상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상세내용과 일정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홈페이지(www.gcs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