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로컬타임즈 이호 기자]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도시농업과 힐링을 주제로 서울시와 양천구 공동으로 서울도시농업박람회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도 진행하고, 외부관람이 가능한 텃밭, 전시관 등은 안양천 자연학습장(오프라인)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 ▲프로그램 |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일간 도시농업 정책, 도시농업 공간, 도시농업 체험교육, 도시농업 산업을 주제로 총11회 방송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최하는 치유농업 심포지엄도 시청할 수 있다.
| ▲생방송 프로그램 |
또한, 도시농업 관련 사진과 드로잉 공모전 출품작품을 감상하고, 심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서울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온라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우수 작품을 투표할 수 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안전을 고려하면서도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가 도시농부의 힐링창구가 되고 서울시 도시농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