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무궁화 더 많이 피어난다

심상열 / 2020-11-16 11:08:52
6개 초교·7개 공공기관에 830여 주 보급
▲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시민단체에서 다솔초 학생들에게 무궁화 바로알기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심상열 기자] 수원시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초등학교와 공공기관에 무궁화 보급 사업을 진행했다.


수원시 6개 초·중학교와 7개 행정기관에 837주의 무궁화를 보급·식재해 무궁화를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대상 학교로는 다솔초·송원초·능실초·신성초·동수원중·상촌중 등 6곳에 지원됐으며, 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매탄3동 행정복지센터·평동 행정복지센터·세류2동 행정복지센터·금곡동 행정복지센터·율천동 행정복지센터·경기도 인재개발원 등 7곳의 공공기관에도 무궁화가 지원됐다.


수원시는 지난해부터 '무궁화 명품도시 수원' 조성 목표로 생활 속 나라꽃 무궁화 바로 알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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