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봉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삼성그룹 신입직원 연수 봉사활동에서 양말목과 편백나무로 구성된 손수제작(DIY) 꾸러미(키트)로 제작됐다. 호원1동의 안말‧장수원‧다락원 경로당에 총 80개가 전달됐다.
최정희 회장은 “정성들여 만든 안마봉이 경로당 어르신들의 피로 해소와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연희 동장은 “알록달록한 수제 안마봉을 보고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셨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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