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아지트는 민간이 운영하는 공간을 청년활동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총 5개소를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의정부시에 소재를 둔 등록사업자로,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시‧행사 참여 등 사회환원 활동을 1회 이상 수행해야 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연결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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