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촌체험·치유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와 콘텐츠 다각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건강관리 관광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금산군만의 차별화된 체험 모델을 개발하고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체험으로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건강 측정 △쉬자파크 내 호흡 및 자연요법 △헬스투어센터 운영 성공사례 강의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견학 일정을 마친 후 현장 총평 시간을 갖고 우수 사례를 금산군 실정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연구회 회원들이 신개념 치유 모델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금산 농촌체험 관광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유와 체험이 결합한 농촌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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