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식재료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장려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9월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적인 장보기 활동을 정례화했으며,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북수원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른 전통시장과의 연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숙영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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