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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세종대에 따르면 이날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초대전에서 작가는 인간과 자연이 하나 되고 깊어짐을 지의류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지의류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김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작품 60여 점을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 위치한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종뮤지엄갤러리 큐레이터는 “한자로 땅 지(地), 옷 의(衣)자를 써서 ‘땅의 옷’이라는 뜻의 지의류라는 작은 생물체에 대한 작가의 특별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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