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빛돌보미들은 수원새빛돌봄 홍보 조끼를 착용하고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소개했으며, 주민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수원새빛톡톡 앱도 안내했다.
새빛돌보미로 활동 중인 구본희 위원은 “축제를 즐기는 많은 주민들이 모인 곳에서 수원새빛돌봄을 직접 안내할 수 있어 홍보 효과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에게 이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정 정자2동장은 “돌봄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잘 몰라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수원새빛돌봄사업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은 지난 9월 “자동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도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정착과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해 새빛돌보미를 활용하여 경로당 및 관내 기관 순회 홍보와 SNS 홍보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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