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재난 시 인명구조 및 대피 상황을 체험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유성의 도심지 충돌 4D 영상 체험 △엘레베이터 갇힘 사고 △실내 유독가스 대피법 △완강기 실습 △지진 대피 및 사후 복구 능력을 꼼꼼하게 익혔다.
팔달구 관계자는 “재난 대응과 인명 구조법 습득의 필요성이 사회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실제처럼 재난을 체험하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공무원들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와 대피 지원에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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