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비산먼지 억제 조치, 불법 소각행위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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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로고 |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김재민 기자] 원주시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를 위해 민간 점검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시에 채용된 민간 점검원 21명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해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 조치 시행,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을 점검 및 계도한다.
신철훈 원주시 기후에너지 과장은 “민간 점검반 운영으로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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