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물드는 가을

이효진 / 2021-09-27 11:29:56
문학작가가 직접 자신 작품 낭독하는 릴레이 문학캠페인
10월31일까지 TBS FM 라디오 청취 가능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문학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는 ‘문학에 물들다’ 문학캠페인이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7일부터 5주간 평일 오전 11시 54분부터 56분까지 TBS FM 라디오를 통해 국내 대표 시인과 소설가 등 총 25명의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문학에 물들다’에 참여하는 작가는 고재종, 곽재식, 김기창, 김복희, 김숨, 김중미, 김태형, 손미, 신용목, 안희연, 유강희, 유계영, 유승도, 이문재, 이미예, 이소연, 이안, 이현석, 이희영, 정세랑, 조해진, 최윤, 최정진, 최진영, 황인숙 총 25명이다.

 

작가 소개와 심층인터뷰, 작품 낭독, 피아노와 하모니카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미니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작가의 방’은 10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TBS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도 읽음-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특집’을 통해 선보인다.


‘작가의 방’에 참여하는 작가는 곽재식, 신용목, 유계영, 이희영, 한강 5명이다.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와 작가와의 만남 ‘작가의 방’은 TBS FM 95.1MHz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 누리집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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