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영화동장과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하여 영화동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프로그램 강사 등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 다변화 △프로그램 운영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일선에서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강사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원하는 강의가 더 많이 개설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주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배움터가 영화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라며, “강사님들의 열정을 든든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6일에는 프로그램 수강생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영화동 주민자치센터는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요가와 라인댄스 등 2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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