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통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흰여울문화마을 관람 등 관광지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을 함께 논의하며 단체원 간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순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53명의 통장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자2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정 정자2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협의회가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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