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명애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얼갈이, 배추, 무 등을 다듬어 맛김치를 직접 담갔다.
이명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준비한 반찬에 행복해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 어르신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4월에도 열무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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