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정훈 실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근무 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AI 유입차단과 방역을 철저히 하여 고병원성 AI발생을 원천 차단해 여주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통제초소에서는 2인 1개조를 편성하여 09:00 ~ 18:00까지 가축이동 차량과 사료 차량, 축분 차량 등을 소독하고, 거점초소에서 발급한 소독필증을 확인하고, 또한 알 반출 및 계분 반출 관리, 폐사체 일일 AI 간이검사 보조, CCTV 확인, 농장 인근 철새 관찰을 통해를 AI 유입 차단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여주시는 현재 거점세척소독시설 2개소(하동 24시간, 가남 04:00~22:00 운영), 10만수이상 산란계농장 앞 이동통제초소 6개소 운영 및 소독장비 15대(광역방제기1, 소독차량8, 드론6)를 통한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정훈 실장은 “여주시민들이 철새 도래지 및 축산농가 방문자제 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대한 적극 참여를 통하여 축산농가 보호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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