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4월 22일 현재 가평군에 사업장을 확보하고,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 조직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또는 팀이다.
선정된 창업팀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 등 후속 프로그램도 연계해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예비 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지역자원과 연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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