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철 농특산물인 새우젓, 고구마 등을 가능동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능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강화도 새우젓 등 각종 젓갈류와 고구마를 당일 도매가로 주민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훈옥 회장은 “주민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하고, 생산자는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득이 증대되는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직거래 장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우수 농특산물 제공에 노력해 주신 가능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상생하는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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