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단순한 단속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는 통합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종태 센터장은 “마약 문제는 수사기관의 단속과 함께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서비스가 병행될 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며 “의정부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의정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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