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밤건강체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 활동 장려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자연 속에서 어우러져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부족 해소와 만성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운동에 적합한 복장과 개인이 마실 물만 준비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