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냄일터는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보호 고용을 제공하여 근로의 가치와 직업교육을 통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2009년부터 지역사회에서 직업재활을 원하는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노인 일자리 확대 ▲장애인 사회참여 ▲기타 노인 일자리 관련 협력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수지 구리시니어클럽 관장은 “해냄일터와 협력해 장애인 삶의 변화에 일조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형태의 노인 일자리에서 벗어나 사회복지를 실천할 수 있는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에게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삶의 주체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25개 사업단 1,281명의 어르신이 활동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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