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복나눔베이크카페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카페를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음료 판매와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활기찬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구시니어클럽은 현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행복나눔베이크카페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행복나눔베이크카페가 참여 어르신들께는 삶의 보람을, 주민들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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