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명균 주민자치회장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설 명절에 즈음하여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몸도 마음도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10년째 이어오는 지역아동센터 상품권 후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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