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수원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착한가격업소, 수원페이 10+10 참여업체 등 매장에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한 후 분할 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이다.
김지란 영통2동 통장협의회장은 “어려워진 경기로 인해 힘든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겠으며, 앞으로도 관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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