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차가운 아침공기 속에서 밝은 얼굴로 주민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른 아침 시간대를 선택한 것은 바쁜 출근길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안전 운전 등 명절 연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자 하는 취지다.
화서1동 한교훈 주민자치회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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