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맞이 대청소에는 호매실동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호매실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골목길 및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적치물을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명절을 맞이하여 숨은 쓰레기를 청소하게 되어 개운하고 뿌듯하다. 앞으로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호매실동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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