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모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전세 운영 조례’의 취지를 설명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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