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과 지방세 체납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세입업무 프로그램 활용법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체납업무 담당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김 모 주무관은 “실무교육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타 부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린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부서 및 읍면 체납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워크숍이 공무원들이 보다 전문성을 갖추고, 세입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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