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녹색가게는 권선구청 1층에서 공휴일 제외, 월~금, 11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기증받은 물품을 접수하여 상품화 및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매년 사랑의 물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
정현미 권선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녹색가게는 자원의 선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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