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새싹 특화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 운영한다. 로봇과 함께하는 SW AI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하여,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학습을 하며, 구글 디지털 AI 프로그램은 구글의 디지털 도구와 AI 기술을 사용하여, 초등학생과 중등생들에게 디지털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20명 모집하고 참가비는 무료라고 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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