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는 위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제11기 협의체 운영을 이끌 민간위원장과 임원진을 호선함으로써 2026년 활동을 ‘논의’에서 ‘실행’으로 연결하는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에 새롭게 호선된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제11기 위원장으로서 새로 출범한 위원님들과 공공기관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위원님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문희 양평읍장은 “어느 때보다 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려운 읍민을 위해 힘써주실 협의체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양평읍이 더욱 행복한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연계·특화사업으로 이어지는 복지 전달 체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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