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추운 날씨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린이집 취약아동과 ‘착한배송’ 활동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옥례 6통장은 통장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동두천시 세아프라자 내 은정사를 운영하며 쌓아온 의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겨울철에 꼭 필요한 의류를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유옥례 6통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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