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를 편성하고 청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관련 각종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농촌 등에서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생활 쓰레기 불법소각 단속을 병행하여 설 연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대책을 추진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수거 일정을 미리 확인해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휴무일은 1. 26.(일), 1. 29.(수), 1. 30.(목) 3일간이며, 생활폐기물은 연휴 시작 전날인 1. 25.(토)부터 연휴 종료일 이후까지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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