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취창업의 계기를 마련하는 디딤돌로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캘리그라피지도사인 정은경 강사가 교육을 진행,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작품(▲꽃병달력 ▲힐링액자 ▲소원등 ▲아크릴 무드등 등)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70대 중반의 어머니와 함께 신청했는데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의 격려와 응원 덕에 어머니도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렇게 좋은 장소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의정부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인 문예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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