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원 이임 회장은 지난 8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하며, 체육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영기 회장은 "체육회장이라는 자리는 시민에게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전임 회장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시민들과 가까이 있는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안성2동 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