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 방문은 전날 열린 제106회 3‧1절 기념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광복회원들을 위해 마련됐다. 남궁광 조종면장이 서태원 군수를 대신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의 처우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