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개방기간에도 통합주차관제상황실에서 주차장 통합관리를 하고 별도의 특별순찰을 실시하여 주차장 안전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공사는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색시장과 인근 상가 주변에 위치한 오색시장 공영주차장에는 명절 장보기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귀성객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주차유도 인력도 배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주차장 내 화재, 한파, 폭설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시설 관리 및 대응 체계를 갖추고, 이용객 편의를 위해 청소 및 연휴 전 시설안전 점검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차장 관리 상황실을 운영하여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사 배명곤 사장은 "설 명절 동안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를 찾는 시민과 오산시 방문 고객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기간 주차 불편을 최소화함으로써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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