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유기현 전도사는 “어머님의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온 하나님의 교회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포근한 위로와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이불 30채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모두 새 힘을 얻고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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